[전문가 오피니언]외국인 유학생 30만 시대, 대학 강의실은 준비됐는가 | 박창규 전문가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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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유학생 30만 시대를 앞두고 대학의 교육, 진로, 취업, 지역산업 연계 체계가 어떻게 달라져야 하는지 제안한 대구신문 전문가 오피니언 칼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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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유학생 30만 시대를 앞두고 대학의 역할은 단순한 유학생 유치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야 합니다.

이번 대구신문 전문가 오피니언 칼럼에서는 외국인 유학생 정책이 입학과 유치에 집중되어 있는 현실을 짚고, 입학 이후의 교육과 진로, 취업, 지역산업과의 연계까지 대학이 어떤 준비를 해야 하는지를 제안했습니다. 특히 외국인 유학생이 한국에서 학업을 마친 뒤 지역기업과 산업현장에 필요한 인재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전공교육뿐 아니라 한국어, 직무역량, 현장실습, 취업 준비가 대학 교육과정 안에서 함께 설계되어야 합니다.

외국인 유학생을 단순한 유치 대상이 아니라 지역과 산업의 미래 인재로 바라보는 관점의 전환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대구신문 전문가 오피니언
「외국인 유학생 30만 시대, 대학 강의실은 준비됐는가」

대구신문 원문보기 →  https://www.idaegu.co.kr/news/articleView.html?idxno=560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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