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한의대학교 푸드케어약선학과와 한국농촌창업진흥원이 상호 전문성을 바탕으로 농촌창업과 푸드케어 산업의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식에는 한국농촌창업진흥원 이사로 활동하고 있는 박창규 교수가 참석해 대학과 농촌창업 현장을 연결할 수 있는 다양한 협력 방향을 함께 논의했습니다.


푸드케어약선 분야는 단순한 조리교육을 넘어 건강한 식생활과 약선, 식품영양, 지역 식재료 및 고령친화 식품산업 등과 연결될 수 있는 분야입니다.
특히 농촌지역이 보유한 다양한 농특산물에 대학의 전문적인 연구·교육 역량과 창업 및 사업화 시스템을 결합한다면 새로운 지역산업 모델을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농촌의 자원에 전문성을 더하다
이번 협력을 계기로 향후 ▲지역 농특산물을 활용한 푸드케어 상품 개발 ▲고령친화·웰니스 식품 개발 ▲농촌형 푸드창업가 육성 ▲지역특화 상품 및 브랜드 개발 ▲푸드케어·약선 기반 교육 프로그램 ▲산학협력 및 지역활성화 사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 가능성을 모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특히 지역에서 생산된 농산물이 단순한 원물 판매에 머무르지 않고,
지역 농산물 → 연구·레시피 개발 → 제품화 → 브랜드화 → 창업 → 유통·판로
로 이어지는 구조를 구축한다면 농촌의 새로운 부가가치와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수 있습니다.
박창규 교수는 “농촌에는 아직 산업화되지 않은 우수한 자원들이 많이 있다”며 “대학의 전문성과 농촌 현장의 자원, 그리고 창업과 사업화 역량이 연결된다면 지역에서 새로운 산업과 일자리를 만들어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앞으로도 지역의 자원과 대학·산업·글로벌 네트워크를 연결하며 지속가능한 지역산업과 새로운 창업기회를 만들어가기 위한 협력을 확대해 나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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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한의대학교 푸드케어약선학과와 한국농촌창업진흥원이 상호 전문성을 바탕으로 농촌창업과 푸드케어 산업의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식에는 한국농촌창업진흥원 이사로 활동하고 있는 박창규 교수가 참석해 대학과 농촌창업 현장을 연결할 수 있는 다양한 협력 방향을 함께 논의했습니다.
푸드케어약선 분야는 단순한 조리교육을 넘어 건강한 식생활과 약선, 식품영양, 지역 식재료 및 고령친화 식품산업 등과 연결될 수 있는 분야입니다.
특히 농촌지역이 보유한 다양한 농특산물에 대학의 전문적인 연구·교육 역량과 창업 및 사업화 시스템을 결합한다면 새로운 지역산업 모델을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농촌의 자원에 전문성을 더하다
이번 협력을 계기로 향후 ▲지역 농특산물을 활용한 푸드케어 상품 개발 ▲고령친화·웰니스 식품 개발 ▲농촌형 푸드창업가 육성 ▲지역특화 상품 및 브랜드 개발 ▲푸드케어·약선 기반 교육 프로그램 ▲산학협력 및 지역활성화 사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 가능성을 모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특히 지역에서 생산된 농산물이 단순한 원물 판매에 머무르지 않고,
지역 농산물 → 연구·레시피 개발 → 제품화 → 브랜드화 → 창업 → 유통·판로
로 이어지는 구조를 구축한다면 농촌의 새로운 부가가치와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수 있습니다.
박창규 교수는 “농촌에는 아직 산업화되지 않은 우수한 자원들이 많이 있다”며 “대학의 전문성과 농촌 현장의 자원, 그리고 창업과 사업화 역량이 연결된다면 지역에서 새로운 산업과 일자리를 만들어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앞으로도 지역의 자원과 대학·산업·글로벌 네트워크를 연결하며 지속가능한 지역산업과 새로운 창업기회를 만들어가기 위한 협력을 확대해 나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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